10월1일(주일) - 때 늦은 후회(예레미야8:4-1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예레미야는 날짐승만도 못한 이스라엘의 배교가 얼마나 뿌리 깊고 심각한지를 폭로합니다. 새들은 본능을 따라 때가 되면 떠나고 다시 돌아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언약)을 떠나더니 돌아올 기미조차 없습니다. 사지(死地)로 달리는 군마처럼 욕망이 채찍질하는 대로 패역의 길을 고집합니다. 말씀을 매일 묵상하며 자신을 살피는 "오늘"이 없다면 결코 "내일"을 바꿀 수 없습니다.
새들보다 못하다는 지적에 자신들은 율법을 안다고 항변합니다. 지혜의 원천인 율법 책이 있으며, 이것을 정기적으로 읽고, 깊이 공부한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율법의 정신은 저버린 채 그저 문자만 옮겨 적을 뿐입니다. 지도자들은 이스라엘의 상태가 대수술을 해야 할 지경인데도, 그저 감기 정도로 괜찮다는 거짓 위안을 심어줍니다. 거짓이 일상이 되면 부끄러운 줄 모릅니다.
하나님 없는 평화, 거짓 평화를 좇던 이스라엘은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순리를 거스르고 부끄럼 없이 가증한 삶을 살던 그들에게는 심판만 남았습니다. 최북단 도시 단에서부터 파죽지세로 공격하는 적들이 삶의 기반을 초토화할 것입니다. 유일한 피난처이신 하나님이 아니라 터진 웅덩이를 찾아 헤매는 그들에게 극적인 구원은 없습니다.
새들보다 못하다는 지적에 자신들은 율법을 안다고 항변합니다. 지혜의 원천인 율법 책이 있으며, 이것을 정기적으로 읽고, 깊이 공부한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율법의 정신은 저버린 채 그저 문자만 옮겨 적을 뿐입니다. 지도자들은 이스라엘의 상태가 대수술을 해야 할 지경인데도, 그저 감기 정도로 괜찮다는 거짓 위안을 심어줍니다. 거짓이 일상이 되면 부끄러운 줄 모릅니다.
하나님 없는 평화, 거짓 평화를 좇던 이스라엘은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순리를 거스르고 부끄럼 없이 가증한 삶을 살던 그들에게는 심판만 남았습니다. 최북단 도시 단에서부터 파죽지세로 공격하는 적들이 삶의 기반을 초토화할 것입니다. 유일한 피난처이신 하나님이 아니라 터진 웅덩이를 찾아 헤매는 그들에게 극적인 구원은 없습니다.
- 이전글Re:10월1일(주일) - 때 늦은 후회(예레미야8:4-17) 17.10.01
- 다음글2017. 10. 1 ~ 31일 Q.T 모임 성경본문 안내(매일성경): 예레미야 8:4~20:18, 시편 93:1~96:13 17.09.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