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5일(목요일) - 참 하나님, 헛된 우상(예레미야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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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 되기 전 추석 한가위가 되면 보름달을 쳐다보며 소원을 빌었던 무지하고 어리석었던 옛날 모습이 떠오릅니다. 하늘과 땅 모든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참 되시고 살아계시고 영원하신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찬양합니다. 화려하게 보이는 세상의 가르침과 방법,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드는 물건들과 환경은 모두 우상이기에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보다 우선 되는 모든 것들을 내 마음과 생각과 입술에서 제거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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