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일(주일) - 때 늦은 후회(예레미야8:4-1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거짓붓의 거짓가르침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배우고 순종의 길을 애쓰는 발걸음이 되게 하신 하나님을찬양합니다.
개척교회의 섬김을 약속드리고 대형교회에서 여기가 좋사오니~~하며 무뎌진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때 하나님께선 약속을 찾으셨고 그리심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여러가지 일들과 환경가운데 말씀으로 훈련시키시며 섬김의 자리로 인도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아직도 진행중이지만 . . .
저를 너무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을 바르게 가르치는 교회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앞에 자연만물도 순종하며 하나님께 주관자이심을 아는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제가 어찌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며 패역의 길을 가겠습니까!!!
아직도 죄성으로 탐욕으로 온전한 순종의 모습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배우고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날마다 날마다 성화되어 나아갈때 하나님께선 기뻐하시고 하나님나라확장을 위해 많은 일들을 허락하시고 축복의 통로가 되게하실줄 믿습니다.
개척교회의 섬김을 약속드리고 대형교회에서 여기가 좋사오니~~하며 무뎌진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때 하나님께선 약속을 찾으셨고 그리심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여러가지 일들과 환경가운데 말씀으로 훈련시키시며 섬김의 자리로 인도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아직도 진행중이지만 . . .
저를 너무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을 바르게 가르치는 교회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앞에 자연만물도 순종하며 하나님께 주관자이심을 아는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제가 어찌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며 패역의 길을 가겠습니까!!!
아직도 죄성으로 탐욕으로 온전한 순종의 모습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배우고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날마다 날마다 성화되어 나아갈때 하나님께선 기뻐하시고 하나님나라확장을 위해 많은 일들을 허락하시고 축복의 통로가 되게하실줄 믿습니다.
- 이전글10월2일(월요일) - 걷잡을 수 없는 슬픔(예레미야8:18-9:6) 17.10.02
- 다음글Re:10월1일(주일) - 때 늦은 후회(예레미야8:4-17) 17.10.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