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30일(토요일) - 통곡하라(예레미야7:2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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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하나님의 계속된 죄의 경고에도 유다백성들은 우상을 끊지 못하고 결국 자식을 불에 태우는 몰렉 지냅니다. 반면 예레미야는 그런 백성들을 보며 자신의 머리털을 베고 통곡합니다. 북한의 전쟁도발과 동성애등의 음란과 살인과 우상숭배로 타락한 우리나라를 보며, 비판 하고 걱정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 이아니라, 예레미야처럼 통곡하며 기도하며,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흘러보내지 못한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던 저의 무지함을 회개합니다. 여전히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나의 직접적인 일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참 많은 죄에 무감각하고 있었음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타락한 민족을 위해 십자가의 남북통일을 위해 통곡하며 기도해야될 때입니다.
1. 하나님의 계속된 죄의 경고에도 유다백성들은 우상을 끊지 못하고 결국 자식을 불에 태우는 몰렉 지냅니다. 반면 예레미야는 그런 백성들을 보며 자신의 머리털을 베고 통곡합니다. 북한의 전쟁도발과 동성애등의 음란과 살인과 우상숭배로 타락한 우리나라를 보며, 비판 하고 걱정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 이아니라, 예레미야처럼 통곡하며 기도하며,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흘러보내지 못한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던 저의 무지함을 회개합니다. 여전히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나의 직접적인 일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참 많은 죄에 무감각하고 있었음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타락한 민족을 위해 십자가의 남북통일을 위해 통곡하며 기도해야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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