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30일(토요일) - 통곡하라(예레미야7:2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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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이 민족의 처해있는 현실앞에 이 민족 이나라를 죄악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심판을 거둬달라며 기도를 하지만 진정 애통하며 통곡하는 맘으로 기도를 드리는지 돌아봅니다.
나의 현실 앞에 문제에 더욱 절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저를 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자식까지도 우상앞에 내어놓는 인간들의 깊은 죄악을 봅니다
이 세대의 물질이 우상이 되어 세상속에 공중의 권세 잡은자에게 자녀들을 내어 놓는 현실을 봅니다.
바쁜 일상으로 물질을 따르다보면 세상의 마귀의 올무에 우리 자녀들은 걸려 죽은 자들이 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선물로 주셨으므로 더욱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행하게하여 죄악된 세상속에서 빛을 내는 자녀가 될수 있도록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우상이 우상인지도 모르고 따르는세대, 죄가 죄가 아니되버린세대를 보며 애통해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나의 현실 앞에 문제에 더욱 절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저를 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자식까지도 우상앞에 내어놓는 인간들의 깊은 죄악을 봅니다
이 세대의 물질이 우상이 되어 세상속에 공중의 권세 잡은자에게 자녀들을 내어 놓는 현실을 봅니다.
바쁜 일상으로 물질을 따르다보면 세상의 마귀의 올무에 우리 자녀들은 걸려 죽은 자들이 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선물로 주셨으므로 더욱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행하게하여 죄악된 세상속에서 빛을 내는 자녀가 될수 있도록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우상이 우상인지도 모르고 따르는세대, 죄가 죄가 아니되버린세대를 보며 애통해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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