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7일(수요일) - 경고, 거부, 재앙(예레미야6: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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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하시는 하나님!
시댁 집안에 행사가 10월 추석과 맞물려 손위 형님에게 내가 생각했던 날짜를 말하자, 자신이 할 수있는 날짜에 할 거라는 답변을 듣는 순간 짜증이 나서 남편에게 흉을 보며 고자질을 하였습니다. 그 짜증은 계획이 어긋남 보다는 내가 의논 없이 먼저 결정한 날짜에 형님이 순순히 응해주지 않았던 모습과 내가 결정한 날짜가 옳다 라는 교만과 시집을 먼저 온 텃세 이였는지도 모릅니다. 옛적 길과 파수꾼의 나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길로 가라 하시지만 작은 것에서 부터도 말씀을 떠난 나의 창피한 언행을 회개합니다. 돌아보니 형님이 제시한 날짜가 어쩜 더 합리적인 날이 될 수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은 말씀으로 유다 백성에게 경고 하셨듯이 나에게도 말씀으로 날마다 작은 죄라도 짓지 말라고 경고 하심을 잊지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여 재앙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유다 같은 백성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나를 단련하신 후에 순금같이 되어 나오게 하시는 모든 연소과정을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임을 깨달고 감사드리며, 받은 은혜 혼자만 간직하고 누리는 신앙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여 "내버린 은"으로 불리워지지 않게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전도 대상자들을 위하여 끝까지 기도하며 그들에게 말씀을 중거하는 입술을 멈추지 않을 것을 다지고 다져봅니다.
시댁 집안에 행사가 10월 추석과 맞물려 손위 형님에게 내가 생각했던 날짜를 말하자, 자신이 할 수있는 날짜에 할 거라는 답변을 듣는 순간 짜증이 나서 남편에게 흉을 보며 고자질을 하였습니다. 그 짜증은 계획이 어긋남 보다는 내가 의논 없이 먼저 결정한 날짜에 형님이 순순히 응해주지 않았던 모습과 내가 결정한 날짜가 옳다 라는 교만과 시집을 먼저 온 텃세 이였는지도 모릅니다. 옛적 길과 파수꾼의 나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길로 가라 하시지만 작은 것에서 부터도 말씀을 떠난 나의 창피한 언행을 회개합니다. 돌아보니 형님이 제시한 날짜가 어쩜 더 합리적인 날이 될 수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은 말씀으로 유다 백성에게 경고 하셨듯이 나에게도 말씀으로 날마다 작은 죄라도 짓지 말라고 경고 하심을 잊지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여 재앙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유다 같은 백성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나를 단련하신 후에 순금같이 되어 나오게 하시는 모든 연소과정을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임을 깨달고 감사드리며, 받은 은혜 혼자만 간직하고 누리는 신앙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여 "내버린 은"으로 불리워지지 않게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전도 대상자들을 위하여 끝까지 기도하며 그들에게 말씀을 중거하는 입술을 멈추지 않을 것을 다지고 다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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