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2일(목요일) - 마음을 낮추라(예레미야 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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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채우고 삶을 살아가는지를 묵상해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뜨거운 복음전도의 마음인지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탐욕과 정욕으로 세상 사람들과 별 다름없는 교만으로 가득한지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향한 나의 사랑이 이 정도면 되겠지가 아니라 항상 매순간 말씀안에 나를 낮추고 순종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작은 틈에도 와르르 무너지는 것처럼 항상 세상을 경계하며 저의 마음에 틈을 내어선 안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뜨거운 복음전도의 마음인지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탐욕과 정욕으로 세상 사람들과 별 다름없는 교만으로 가득한지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향한 나의 사랑이 이 정도면 되겠지가 아니라 항상 매순간 말씀안에 나를 낮추고 순종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작은 틈에도 와르르 무너지는 것처럼 항상 세상을 경계하며 저의 마음에 틈을 내어선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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