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1일(수요일) - 썩은 베 띠의 비유(예레미야 1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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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명령이지만 선지자는 말씀대로 순종합니다. 이것은 거듭된 심판 예언에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백성에게 훨씬 더 생생한 메시지를 주기 위한 "상징적 행동"입니다. 예레미야는 허리띠를 유브라데 강가의 바위 틈에 감추고 한참 지나 다시 그 허리띠를 가져옵니다. 그러나 베 띠는 이미 썩어서 더 이상 쓸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는 말씀을 멸시하며 하나님 대신 바벨론을 의지하는 이스라엘의 교만과 멸망을 보여주는 은유입니다.
점점 썩어가는 베 띠처럼, 유다는 배역의 길로 치닫습니다. 말씀 듣기를 거부하던 그들은 그 마음의 완악함대로 행하다가 마침내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을 숭배하기에 이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받은 유다가 우상을 좇는 망령된 자로 변해갑니다. 타락과 파멸로 가는 길은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교만에서 시작됩니다.
띠가 사람의 허리에 속함 같이, 이스라엘과 유다 온 집도 하나님께 속해야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백성으로 삼아 당신의 영광이 되고, 또 열방 가운데 영광의 도구가 되기를 바라셨습니다. 이처럼 이스라엘과 유다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기대는 컸지만 그들은 너무나 쉽게 그 마음과 뜻을 저버렸습니다.
점점 썩어가는 베 띠처럼, 유다는 배역의 길로 치닫습니다. 말씀 듣기를 거부하던 그들은 그 마음의 완악함대로 행하다가 마침내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을 숭배하기에 이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받은 유다가 우상을 좇는 망령된 자로 변해갑니다. 타락과 파멸로 가는 길은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교만에서 시작됩니다.
띠가 사람의 허리에 속함 같이, 이스라엘과 유다 온 집도 하나님께 속해야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백성으로 삼아 당신의 영광이 되고, 또 열방 가운데 영광의 도구가 되기를 바라셨습니다. 이처럼 이스라엘과 유다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기대는 컸지만 그들은 너무나 쉽게 그 마음과 뜻을 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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