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5일(목요일) - 참 하나님, 헛된 우상(예레미야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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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왜 우상을 만들고 정성을 들이며 복을 빌며 나아가는지를 생각해봅니다.
공중권세를 잡고 세상의 왕노릇하는 사탄마귀가 주는 허상에속아 이 세상에서 왕노릇하기위해, 알고보면 마귀의 졸개노릇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을 찬양하고 영화롭게하기위함이였습니다. 하지만 피조물인 사람이 하나님과 같아지려는 마음에, 사탄에 속아 하나님과 같아지려했습니다
이 세상도 마찬가진것 같습니다.
내가 주인이 된 삶이 바로 우상숭배요 마귀에게 속는 삶일것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나의 감정의 생각과 판단의 모습을 돌아보며 참하나님이신 나의 아버지를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공중권세를 잡고 세상의 왕노릇하는 사탄마귀가 주는 허상에속아 이 세상에서 왕노릇하기위해, 알고보면 마귀의 졸개노릇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을 찬양하고 영화롭게하기위함이였습니다. 하지만 피조물인 사람이 하나님과 같아지려는 마음에, 사탄에 속아 하나님과 같아지려했습니다
이 세상도 마찬가진것 같습니다.
내가 주인이 된 삶이 바로 우상숭배요 마귀에게 속는 삶일것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나의 감정의 생각과 판단의 모습을 돌아보며 참하나님이신 나의 아버지를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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