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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월6일(금요일) - 포로 될 유다와 선지자의 탄원(예레미야10: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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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심판의 날이 이르기전에 하나님은 그의 백성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징계는 하나님공의 이시며, 회개의 기회도 없는 심판의 날을 면케하시기 위한 아버지의 사랑의 회초리입니다. 고난의 시간을 갱신의 시간으로 삼으며, 그전에 회개함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징계는 심판이 아닙니다. 징계는 공의의 하나님이 그의 자녀에게 베푸신 사랑입니다. 징계를 당하기전 회개함으로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으며, 징계속에서 누구를 탓하거나 잘잘못을 따지며 다른이이게 상처주는 또다른 죄를 범하는 어리석은자가 되지말고, 나의 잘못을 돌이켜 하나님앞에 겸손히 서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2. 악한세대속에 죄에 대하여 무감각해진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애통하며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지금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상황이나 본문의 이스라엘에게 일어나는 상황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하지만 예레미야선지자처럼 민족과 죽어가는 영혼을 가슴에 안고 애통하지 못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오늘도 주어진 삶을 쫓아가다 다 저녁이 되어서야 말씀앞에 섭니다. 아마도 제 마음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부끄러운 모습을 회개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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