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6일(금요일) - 포로 될 유다와 선지자의 탄원(예레미야10: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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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기회는 사라졌고 심판을 돌이킬 수 있는 기회도 사라졌습니다. 인내하며 백성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던 하나님이 이제 자기 백성을 황량한 광야와 멀고 먼 이방 땅으로 쫓아내십니다. 이를 통해 그들이 자신들의 불신앙을 대면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와 주권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징계하시기 전에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면 그것이 더 지혜로울 것입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예상보다 훨씬 가혹하여 온 땅에 깊은 상처를 내고 백성은 모든 것을 상실한 채 망연자실할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이 모든 일을 자기 일로 여기며 아파하지만,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고 자기 배를 채우는 데만 골몰합니다. 조국 교회와 국가의 어려움 앞에서 우리는 어떤 태도를 취합니까?
선지자는 모든 과정을 겪으면서 인간은 자기 운명의 주인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심판을 수용하되 너그러운 징계를 간청합니다. 백성은 징벌이 두려웠지만, 선지자는 그 징벌로 백성이 진멸될까 두려웠습니다. 너그러운 징계를 요청한 예레미야는 이제 징계의 도구로 쓰인 이방 나라에 진노를 쏟으시기를 구합니다. 사적인 보복의 요구가 아니라 주의 거처를 파괴하고 주의 이름을 능멸한 자들을 향한 분노의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예상보다 훨씬 가혹하여 온 땅에 깊은 상처를 내고 백성은 모든 것을 상실한 채 망연자실할 것입니다, 예레미야는 이 모든 일을 자기 일로 여기며 아파하지만,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고 자기 배를 채우는 데만 골몰합니다. 조국 교회와 국가의 어려움 앞에서 우리는 어떤 태도를 취합니까?
선지자는 모든 과정을 겪으면서 인간은 자기 운명의 주인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심판을 수용하되 너그러운 징계를 간청합니다. 백성은 징벌이 두려웠지만, 선지자는 그 징벌로 백성이 진멸될까 두려웠습니다. 너그러운 징계를 요청한 예레미야는 이제 징계의 도구로 쓰인 이방 나라에 진노를 쏟으시기를 구합니다. 사적인 보복의 요구가 아니라 주의 거처를 파괴하고 주의 이름을 능멸한 자들을 향한 분노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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