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4일(수요일) - 어리석은 자랑, 참된 자랑(예레미야9: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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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헛된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말씀을 뒤로하는 불순종의 모습이 무엇인지 묵상하여 봅니다.
돌이켜 보며 가장 헛된 길로가게하며 나를 다스리는것은 저의 자아인것 같습니다.
탐욕과 교만 우선시 되는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 하나님의 심판앞에 사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자랑할것도 없고 아무것도 아닌 나인뎨 아직도 나의 자아를 버리지 못하는 나를 보며 더욱 나의 영혼은 애통하며 하나님을 갈구합니다.
나의 생각과 마음이 온전히 겸손하여지며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 세상에 자랑할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밖에 없음을 전하는 신앙의 발걸음이 되길 결단하며 나아가는 발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돌이켜 보며 가장 헛된 길로가게하며 나를 다스리는것은 저의 자아인것 같습니다.
탐욕과 교만 우선시 되는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 하나님의 심판앞에 사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자랑할것도 없고 아무것도 아닌 나인뎨 아직도 나의 자아를 버리지 못하는 나를 보며 더욱 나의 영혼은 애통하며 하나님을 갈구합니다.
나의 생각과 마음이 온전히 겸손하여지며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 세상에 자랑할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밖에 없음을 전하는 신앙의 발걸음이 되길 결단하며 나아가는 발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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