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10월4일(수요일) - 어리석은 자랑, 참된 자랑(예레미야9:17-2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장례를 치를 때처럼, 애곡하는 여인들을 불러 유다의 멸망을 내다보고 울게 하십니다, 가슴을 치며 통곡해야 할 때인데도 백성이 울지 않으니, 그들을 불러 애곡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철저합니다. 나이와 성별,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두려운 것은 기성세대의 잘못으로 다음 세대도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심판의 날에 지켜주지 못할 "헛된 것"을 자랑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지혜와 힘과 부는 도리어 그날에 내 생명을 옭아매고, 나를 넘어지게 하는 올무가 될 것입니다. 높고 강하고 부하면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다는 세상의 말에 더는 속지 맙시다. 우리가 진정으로 자랑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선민의 증거로 할례를 내세웁니다. 하지만 마음의 할례와 순종이 없다면 선민이라는 신분도 몸의 할례도 심판의 날에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삶에서 온몸으로 행하는 자비와 정의의 실천이 심판을 이깁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