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7일(화요일) - 놋 성벽이 되게 하리니(예레미야 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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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약하고 능력또한 없지만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길수있도록 놋성벽이되게 하여주시며 작은능력이지만 크게사용하시고 보호하실것이니 두려워말고 주안에 거하라 하십니다
세상은 친구가 많아야..친분을 많이 맺어야..외롭지않고 또 세상속에서 힘을 발휘할수있다 합니다 외롭지않다고 사귄친구가 이용 하기도하고 때로는 배반하여 원수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변덕맞은 세상을 택하기보다 갇힌자같이 사는것 같아도 주의손에 잡혀 진정한 기쁨과 평강을 누리며 사는것이 나를 오히려 연약함에서 건지고 강하게 만드는것임을 깨닫습니다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것들을 어찌 나 스스로 지킬수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나를지켜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손에 쥘수도 없는자 임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한탄과 불만의입술이 되기도하지만 언제나 나의보호자시요 나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나의 원수의 뺨을 치시고 악인의 이를 꺽기까지 나를 보호하시는 주님을 끝까지 신뢰하며 오로지 나의연약함을 주님께 맡기기를 원합니다 세상속의 작은자요 작은능력밖에 없는자이오니 나의 불평이 찬양이 되게하시고 환경의두려움이 희망이 되게하옵시며 어떤근심도 주님과의논하여 위로 받는자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아버지를 일평생 변함없이 의지하는 시온의딸이 되게 하소서!
세상은 친구가 많아야..친분을 많이 맺어야..외롭지않고 또 세상속에서 힘을 발휘할수있다 합니다 외롭지않다고 사귄친구가 이용 하기도하고 때로는 배반하여 원수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변덕맞은 세상을 택하기보다 갇힌자같이 사는것 같아도 주의손에 잡혀 진정한 기쁨과 평강을 누리며 사는것이 나를 오히려 연약함에서 건지고 강하게 만드는것임을 깨닫습니다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것들을 어찌 나 스스로 지킬수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나를지켜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손에 쥘수도 없는자 임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한탄과 불만의입술이 되기도하지만 언제나 나의보호자시요 나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나의 원수의 뺨을 치시고 악인의 이를 꺽기까지 나를 보호하시는 주님을 끝까지 신뢰하며 오로지 나의연약함을 주님께 맡기기를 원합니다 세상속의 작은자요 작은능력밖에 없는자이오니 나의 불평이 찬양이 되게하시고 환경의두려움이 희망이 되게하옵시며 어떤근심도 주님과의논하여 위로 받는자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아버지를 일평생 변함없이 의지하는 시온의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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