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5일(수요일) - 이미 깨어진 이스라엘(예레미야1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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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회개하고 돌아오지 않는 백성에게는 차라리 깨지고 부서지는 옹기 모습이라도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
뜬금없이 옹기를 사게 하신 하나님이 1절 말씀에선 이해가 되지않았지만 그 옹기가 남유다를 가리키며 남유다에 닥칠 혹독한 재앙에 대한 메시지로 옹기를 박살나게 하신 뜻임을 알게 하십니다.. 토기장이가 그릇을 빚을 때 토기장이가 원하고 바라는 형태로 나오지 않을 땐 가감없이 옹기를 던지는 모습을 세상속에서도 흔히 집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내가 자칭 그리스도인 이라고 말한다면 나의 토기장이는 분명 여호와 한 분이시고 나는 그 분의 뜻대로 빚어질 옹기임을 분명히 알아야겠습니다. 나의 토기장이신 분이 거룩하시니 그 분의 옹기인 나 또한 거룩한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하며, 나만 믿고 따르라 하시면 주인만 믿고 따라야 하며, 나만을 위해 섬기고 예배 드리라고 하시면 그 분만을 섬기고 예배 드려야만 하는 옹기임을 깨닫고 또 깨닫습니다. 그래서 나의 옹기는 하나님 나라에 상품화 되어 나오기 전까지 어떤 더러운 이물질로 인해 실금이라도 생기는 요인을 제공으로 옹기로써의 용도의 목적성을 잃어버려 토기장이 손에 의해 깨어짐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말씀과 기도와 회개로 나의 영과육을 정결하게 하여 나의 토기장이신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신 뜻대로 이쁘게 빚어지는 옹기가 되어야겠습니다.
뜬금없이 옹기를 사게 하신 하나님이 1절 말씀에선 이해가 되지않았지만 그 옹기가 남유다를 가리키며 남유다에 닥칠 혹독한 재앙에 대한 메시지로 옹기를 박살나게 하신 뜻임을 알게 하십니다.. 토기장이가 그릇을 빚을 때 토기장이가 원하고 바라는 형태로 나오지 않을 땐 가감없이 옹기를 던지는 모습을 세상속에서도 흔히 집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내가 자칭 그리스도인 이라고 말한다면 나의 토기장이는 분명 여호와 한 분이시고 나는 그 분의 뜻대로 빚어질 옹기임을 분명히 알아야겠습니다. 나의 토기장이신 분이 거룩하시니 그 분의 옹기인 나 또한 거룩한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하며, 나만 믿고 따르라 하시면 주인만 믿고 따라야 하며, 나만을 위해 섬기고 예배 드리라고 하시면 그 분만을 섬기고 예배 드려야만 하는 옹기임을 깨닫고 또 깨닫습니다. 그래서 나의 옹기는 하나님 나라에 상품화 되어 나오기 전까지 어떤 더러운 이물질로 인해 실금이라도 생기는 요인을 제공으로 옹기로써의 용도의 목적성을 잃어버려 토기장이 손에 의해 깨어짐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말씀과 기도와 회개로 나의 영과육을 정결하게 하여 나의 토기장이신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신 뜻대로 이쁘게 빚어지는 옹기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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