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4일(화요일) - 주께서 다 아시오니(예레미야 18: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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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악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에서도 하나님의 은혜가 느껴집니다. 이스라엘은 ‘끔찍한’배교를 저질렀습니다.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헛되다’고 고집 부리며 하나님과의 언약을깨뜨리고 허무한 우상에게로 떠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헛된것도, 거절할 그 어떤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이미 주님께서 다 아십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릴 때 진실하게 뉘우치고 다시 돌아간다면 언제든지 받아주시는 주님이 계심을 잊지 말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이땅에 벌어지고 있는 불의 와 악이 하나님의 공의 아래 무너지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바로 세워지도록 기도하며, 진리의 복음과 말씀과 그리스도의 문화를 흘러보내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3. 악은 결코 하나님의 눈길을 피해 성공하지 못함을 알고, 악인은 심판하시고 의인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간구하는 입술이 되어야겠습니다.
1. 악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에서도 하나님의 은혜가 느껴집니다. 이스라엘은 ‘끔찍한’배교를 저질렀습니다.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헛되다’고 고집 부리며 하나님과의 언약을깨뜨리고 허무한 우상에게로 떠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헛된것도, 거절할 그 어떤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이미 주님께서 다 아십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릴 때 진실하게 뉘우치고 다시 돌아간다면 언제든지 받아주시는 주님이 계심을 잊지 말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이땅에 벌어지고 있는 불의 와 악이 하나님의 공의 아래 무너지고,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바로 세워지도록 기도하며, 진리의 복음과 말씀과 그리스도의 문화를 흘러보내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3. 악은 결코 하나님의 눈길을 피해 성공하지 못함을 알고, 악인은 심판하시고 의인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간구하는 입술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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