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9일(목요일) - 내가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예레미야 16: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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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자신의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부르실 것입니다. "날이 이르리니", 곧 징계의 때가 차면 조상들에게 허락하신 가나안 땅으로 백성을 인도하실 것입니다(출바벨론). 하나님은 사람을 징계하시거나, 오래도록 그 진노를 마음에 품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영원하고, 그분의 징계는 한시적입니다.
사람은 결코 자신의 죄악을 숨길 수 없습니다. 혹 죄악의 부스러기일지라도 그러합니다. 누군가 죄악의 흔적을 물속 깊은 곳에 숨길지라도, 하나님은 "어부"처럼 길어 올리실 것입니다. 산등성과 은밀한 바위틈에 숨길지라도, 능숙한 "포수"처럼 죄악의 증거들을 포획하실 것입니다. 유다 백성은 자신들의 죄를 숨길 수 없습니다.
선지자는 "땅 끝", 곧 열방이 "결국"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게 될 것이라 말합니다. 열방은 거짓을 일삼다가 돌부리에 걸리고, 무익한 일들을 추구하다가 결국 넘어집니다. 조상들의 잘못을 이어가다 결국 벼랑 끝에 내몰립니다. 열방이 끝내 주님의 이름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 이름을 알게 하신다는 것은 주님의 자녀 삼으시겠다는 뜻입니다. 또 이름을 알게 하신다는 것은 만민을 예배하는 자들로 부르시겠다는 참된 예배로의 초청입니다.
사람은 결코 자신의 죄악을 숨길 수 없습니다. 혹 죄악의 부스러기일지라도 그러합니다. 누군가 죄악의 흔적을 물속 깊은 곳에 숨길지라도, 하나님은 "어부"처럼 길어 올리실 것입니다. 산등성과 은밀한 바위틈에 숨길지라도, 능숙한 "포수"처럼 죄악의 증거들을 포획하실 것입니다. 유다 백성은 자신들의 죄를 숨길 수 없습니다.
선지자는 "땅 끝", 곧 열방이 "결국"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게 될 것이라 말합니다. 열방은 거짓을 일삼다가 돌부리에 걸리고, 무익한 일들을 추구하다가 결국 넘어집니다. 조상들의 잘못을 이어가다 결국 벼랑 끝에 내몰립니다. 열방이 끝내 주님의 이름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 이름을 알게 하신다는 것은 주님의 자녀 삼으시겠다는 뜻입니다. 또 이름을 알게 하신다는 것은 만민을 예배하는 자들로 부르시겠다는 참된 예배로의 초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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