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7일(화요일) - 놋 성벽이 되게 하리니(예레미야 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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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는 가슴을 두드리며 거친 목소리로 하나님께 탄원합니다. 자신이 있는 곳에 "다툼과 싸움"이 있고, 자신은 마치 빚을 독촉당하는 채무자와 같다고 불평합니다. 마치 욥의 탄원처럼, 출생의 축복마저 "저주"라 이름하며 탄식합니다. 이는 단순한 신성모독의 언어가 아니라 진솔한 언어로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표현한 것입니다.
"북방의 철과 놋", 곧 바벨론의 철병거와 놋 방패가 유다 땅을 피로 물들입니다. 지축을 뒤흔드는 군마의 말발굽 소리와 노략에 기뻐하는 적군의 웃음소리가 온 땅에 그득합니다. 이는 선지자를 통해 수없이 경고하신 심판의 모습입니다. "주의 손에 붙들려, 홀로 앉았사오니!" 예레미야는 분노로 탄원합니다. 말씀을 선포하려다가 내쫓김을 당하였다고 불평합니다. 주님의 마음이 변덕스럽다고 토로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주님 손에 붙들려 홀로 있으니 죄악의 무리에서 멀어진 것입니다.
유다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레미야를 낙담케 하려고 갖은 술수와 악한 꾀를 동원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사람의 말은 하나님의 사람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놋 성벽" 과 같은 견고한 구원을 재차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가시 돋친 비방도, 흉악한 음모도 이제 예레미야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성루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북방의 철과 놋", 곧 바벨론의 철병거와 놋 방패가 유다 땅을 피로 물들입니다. 지축을 뒤흔드는 군마의 말발굽 소리와 노략에 기뻐하는 적군의 웃음소리가 온 땅에 그득합니다. 이는 선지자를 통해 수없이 경고하신 심판의 모습입니다. "주의 손에 붙들려, 홀로 앉았사오니!" 예레미야는 분노로 탄원합니다. 말씀을 선포하려다가 내쫓김을 당하였다고 불평합니다. 주님의 마음이 변덕스럽다고 토로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주님 손에 붙들려 홀로 있으니 죄악의 무리에서 멀어진 것입니다.
유다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레미야를 낙담케 하려고 갖은 술수와 악한 꾀를 동원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사람의 말은 하나님의 사람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놋 성벽" 과 같은 견고한 구원을 재차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가시 돋친 비방도, 흉악한 음모도 이제 예레미야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성루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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