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10월16일(월요일) - 기대할 수 없는 긍휼(예레미야 15:1-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예레미야, 모세, 사무엘이 호소해도 소용이 없을 정도로 남유다의 죄에 대한 값은 심판일 수 밖에 없음을 말씀하시는 하나님!

백성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던 대표적인 인물 모세와 사무엘의 기도는 들어주셨던 하나님께서 그들이 찾아와서 호소를 해도 심판은 철회할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시면 백성들의 모습이 회개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더욱 더 타락의 길로 하나님이 아닌 자신들의 우상을 강력하게 섬길 것이라는 것을 아시기에 죄에 대한 값을 치르게 하십니다. 더 이상 긍휼을 기대할 수 없을 만큼 유다의 죄는 깊음으로 "나도 지쳤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에서 나의 가슴이 쓰라림에 눈물이 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인간들이 무엇이길래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것만~~~~나 자신을 돌아보고 이 시대를 바라봅니다. 날마다 들려오는 뉴스는 세상과 교회안에서의 부정과 부패와 불의와 간음과 타락과 각 나라들의 탐욕이 썩인 외교등 그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고 추한 현실 뿐 입니다. 남유다처럼 회개하는 척하다가 다시 뻔뻔하게 죄를 짓는 일을 반복하여 나를 향해 "나도 지쳤다"라는 경고의 음성을 듣지 않도록 오늘 만큼은 이 나라와 민족과 교회보다 나 자신부터 먼저 하나님 앞에 진심을 담아 무릎을 끓고 늘 반복하며 저지르는 작은 죄부터 회개하며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간구합니다. 허리가 아파 앉는 자세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한동안 기도에 집중하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나의 가나안 땅은 말씀과 기도인 것임을 다시 깨닫고 나의 죄를 돌아보며 나의 죄에 대해 하나님의 인자와 인내를 감사드리며 하나님 부르심 받는 그 날까지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라는 여호수아의 결단이 나의 신앙의 고백임을 되새겨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