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5일(주일) - 거짓의 최후, 자비의 호소(예레미야 14: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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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와 자비의 하나님께선 오래 참으시고 돌이킬 기회를 주시지만 돌이키지 않을때에는 심판을 하십니다.
하나님앞에 징계가운데 있을때에는 그 어떤 변명이나 이유도다 필요없음을 봅니다. 돌이킬 기회를 주시고 참으시며 또 참으시기 때문입니다.
참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져 버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외면한다면 더이상 소망없는 삶으로 비참한 인생이 될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시간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깨어야할때입니다.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서 나를 지배하는 나의 자아와 탐욕, 죄악된 모습을 버리고 말씀앞에 서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의 걸음이 되어야할것입니다.
속아도 속은줄도 모르는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을 세상의 복음으로 가득 채운 잠자는 이 땅의 교회들을 위해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앞에 징계가운데 있을때에는 그 어떤 변명이나 이유도다 필요없음을 봅니다. 돌이킬 기회를 주시고 참으시며 또 참으시기 때문입니다.
참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져 버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외면한다면 더이상 소망없는 삶으로 비참한 인생이 될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시간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깨어야할때입니다.
아직도 시퍼렇게 살아서 나를 지배하는 나의 자아와 탐욕, 죄악된 모습을 버리고 말씀앞에 서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의 걸음이 되어야할것입니다.
속아도 속은줄도 모르는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을 세상의 복음으로 가득 채운 잠자는 이 땅의 교회들을 위해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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