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5일(주일) - 거짓의 최후, 자비의 호소(예레미야 14: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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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확고한 심판 의지에도, 예레미야는 다시 한 번 백성을 위해 변호합니다. 심판의 책임은 헛된 구원을 전하는 선지자들에게 있으며 백성은 그들에게 미혹된 피해자라고 항변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 역시 악을 행하면서 거짓 예언을 받았으니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심판은 없고 평강만 있을 것이라는 말로 백성을 미혹하고 그들의 악행을 조장합니다 확실한 평강을 외치며 헛된 희망을 품게하고, 마음대로 지어낸 환상과 점술로 사람들의 눈과 귀를 가립니다.
절망적인 불치병에 걸린 유다에게 소망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긍휼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당할(당한) 파멸 때문에 비통해하십니다. 땅에 기근이 찾아들고 백성이 대적의 칼날에 죽임을 당하자, 하나님은 그들의 고통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십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주의 이름"으로 탐욕을 채우려 했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주의 이름"으로 자신을 비우고 백성의 유익을 구합니다. 죄악으로 신음하는 백성의 아픔을 덜어내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탄원합니다. 파리한 입술로 그들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간구합니다. 나는 주님의 이름을 "어떻게" 부르고 있습니까?
절망적인 불치병에 걸린 유다에게 소망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긍휼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당할(당한) 파멸 때문에 비통해하십니다. 땅에 기근이 찾아들고 백성이 대적의 칼날에 죽임을 당하자, 하나님은 그들의 고통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십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주의 이름"으로 탐욕을 채우려 했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주의 이름"으로 자신을 비우고 백성의 유익을 구합니다. 죄악으로 신음하는 백성의 아픔을 덜어내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 탄원합니다. 파리한 입술로 그들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간구합니다. 나는 주님의 이름을 "어떻게" 부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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