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3일(금요일) - 네 수치를 드러내리라(예레미야 13: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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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에 빠져 하나님의 탄식 소리도 듣지 못하는 그들의 죄에 고뇌하시고 심핀의 이유를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말씀에 귀를 멀리하고 바벨론에 의지하였던 유다가 오히려 바벨론에게 사로잡히는 모습은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곤경에 처했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눈앞의 돈과 권력, 인맥과 나의 판단과 결정에 의지하려고 했고 지금도 알게 모르게 의지 하고 있는 나의 신앙이 들켜지는 묵상의 시간입니다. 하나님께 집중하는 입술과 생각보다는 항상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이 힘들고 어렵지만 오늘 가장 나의 심장을 뛰게 하신 "내가 네 치마를 네 얼굴에 까지 들춰서 네 수치를 드러내리라" 라는 말씀을 붙잡고 나의 신앙을 다시한번 점검하며 재정비 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하여 제 삶에서 하나님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우상들을 내려놓게 하시고 작은 죄라도 지어 나의 치마가 들춰지어 수치가 드러나지 않도록 입술과 마음뿐만 아닌 참 그리스도인으로서 행동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귀를 멀리하고 바벨론에 의지하였던 유다가 오히려 바벨론에게 사로잡히는 모습은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곤경에 처했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눈앞의 돈과 권력, 인맥과 나의 판단과 결정에 의지하려고 했고 지금도 알게 모르게 의지 하고 있는 나의 신앙이 들켜지는 묵상의 시간입니다. 하나님께 집중하는 입술과 생각보다는 항상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이 힘들고 어렵지만 오늘 가장 나의 심장을 뛰게 하신 "내가 네 치마를 네 얼굴에 까지 들춰서 네 수치를 드러내리라" 라는 말씀을 붙잡고 나의 신앙을 다시한번 점검하며 재정비 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하여 제 삶에서 하나님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우상들을 내려놓게 하시고 작은 죄라도 지어 나의 치마가 들춰지어 수치가 드러나지 않도록 입술과 마음뿐만 아닌 참 그리스도인으로서 행동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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