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1일(수요일) - 썩은 베 띠의 비유(예레미야 1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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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할수없는 하나님의 명령에도 순종하는 예레미야의 순종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하나님께선 저의 환경과 형편속에 믿음의 걸음을 나아가는지 하나님께서 하나님됨을 인정하는지를 보십니다.
어쩔수없다고 한계를 짓고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 나아가던 저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중에도 하나님께서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제가 되어야함을 봅니다.
저의 삶속에 정확하게 환경과, 때로는 사람들을 통해 말씀하시는데 그 음성을 외면하며 불순종의 모습이 있지않나 묵상해봅니다.
썩어져갈것에 마음을 내어 멸망받는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하나님 되심을 매순간 인정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참된 백성으로 세상을 정복하며 승리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선 저의 환경과 형편속에 믿음의 걸음을 나아가는지 하나님께서 하나님됨을 인정하는지를 보십니다.
어쩔수없다고 한계를 짓고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 나아가던 저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중에도 하나님께서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제가 되어야함을 봅니다.
저의 삶속에 정확하게 환경과, 때로는 사람들을 통해 말씀하시는데 그 음성을 외면하며 불순종의 모습이 있지않나 묵상해봅니다.
썩어져갈것에 마음을 내어 멸망받는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하나님 되심을 매순간 인정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참된 백성으로 세상을 정복하며 승리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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