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7일(금요일) - 포기할 수 없는 소명(예레미야 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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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의 끊임없는 불평을 다 받아주시고 새 힘을 공급하시는 하나님!
"차라리 어머님 뱃속에서 죽는 게 더 나았겠다"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솔직히 원망과 불평을 늘어놓으면서도 하나님의 거부할 수 없는 말씀이 자꾸 솟구쳐 올라서 뜻대로 되질 않는다고 고백하는 선지자의 두가지 모습을 봅니다. 그리스도인 이기에 주님이 주신 포기할 수 없는 소명을 감당하기에는 나의 의지와 능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알게 하십니다.. 오늘은 아파트 단수라 물 받는다고 두 분의 집사님의 큐티 글을 먼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읽는 동안 내내 "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라는 찬양이 떠오르면서 흐르는 눈물과 함께 주님이 두집사님 아니, 모든 주님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을 떠올리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자녀이기에 주님이 걸어가신 좁은 길을 걸을 수 밖에 없기에 때로는 힘들고 지치겠지만 그럴때일수록 환경보다는 말씀으로 먼저 자신이 세워지기를 바라며, 예레미야처럼 나의 일이 아닌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다 일어나는 핍박과 고통이 아님을 더 잘 알고 회개하는 모든 마음들이 나의 마음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와 동행하시며 새 힘을 공급하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또한 누군가 널 위해서의 누군가 라는 분이 "주님"이심을 믿기에 오늘도 주님이 주신 소명 기억하며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 아름답고 아름다운 그리심 공동체 모든 식구들을 위해 기도자리에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그리심 성도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차라리 어머님 뱃속에서 죽는 게 더 나았겠다"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솔직히 원망과 불평을 늘어놓으면서도 하나님의 거부할 수 없는 말씀이 자꾸 솟구쳐 올라서 뜻대로 되질 않는다고 고백하는 선지자의 두가지 모습을 봅니다. 그리스도인 이기에 주님이 주신 포기할 수 없는 소명을 감당하기에는 나의 의지와 능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알게 하십니다.. 오늘은 아파트 단수라 물 받는다고 두 분의 집사님의 큐티 글을 먼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읽는 동안 내내 "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라는 찬양이 떠오르면서 흐르는 눈물과 함께 주님이 두집사님 아니, 모든 주님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을 떠올리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자녀이기에 주님이 걸어가신 좁은 길을 걸을 수 밖에 없기에 때로는 힘들고 지치겠지만 그럴때일수록 환경보다는 말씀으로 먼저 자신이 세워지기를 바라며, 예레미야처럼 나의 일이 아닌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다 일어나는 핍박과 고통이 아님을 더 잘 알고 회개하는 모든 마음들이 나의 마음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와 동행하시며 새 힘을 공급하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또한 누군가 널 위해서의 누군가 라는 분이 "주님"이심을 믿기에 오늘도 주님이 주신 소명 기억하며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 아름답고 아름다운 그리심 공동체 모든 식구들을 위해 기도자리에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그리심 성도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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