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6일(목요일) - 이미 조준된 심판(예레미야 19: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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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을 가로막은 자의 죄를 기억하시고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는 공의로우신 하나님!
끝까지 죄에서 돌이키기 못하는 백성들과 자신의 생명의 위험이 닥쳐도 끝까지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 예레미야의 모습을 봅니다. 두 부류는 서로 상반되는 길을 향하지만 그리스도인 나는 어떤 길이 내가 가야 하는 길임을 알게 하십니다. 문득 오늘 김해 교도소 인성교육을 위해, 말씀을 전한 후의 자신의 영광이나 안위나 유익보다 말씀을 들어야 할 대상을 먼저 생각한 예레미야 같은 참 선지자의 모습으로 출타하실 담임 목사님의 발걸음이 떠오릅니다. 오늘도 나의 하루를 시작 할 발걸음 또한 이방인들에게 본이 되지 못하는 신앙생활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되는 디딤돌이 아닌 말씀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오늘도 말씀안에 나를 내려놓고 실천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바스홀에게 새로 지어진 "마골 밋사빕"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복의 근원"이라는 새 이름을 받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뒤를 따라가는 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끝까지 죄에서 돌이키기 못하는 백성들과 자신의 생명의 위험이 닥쳐도 끝까지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 예레미야의 모습을 봅니다. 두 부류는 서로 상반되는 길을 향하지만 그리스도인 나는 어떤 길이 내가 가야 하는 길임을 알게 하십니다. 문득 오늘 김해 교도소 인성교육을 위해, 말씀을 전한 후의 자신의 영광이나 안위나 유익보다 말씀을 들어야 할 대상을 먼저 생각한 예레미야 같은 참 선지자의 모습으로 출타하실 담임 목사님의 발걸음이 떠오릅니다. 오늘도 나의 하루를 시작 할 발걸음 또한 이방인들에게 본이 되지 못하는 신앙생활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되는 디딤돌이 아닌 말씀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오늘도 말씀안에 나를 내려놓고 실천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바스홀에게 새로 지어진 "마골 밋사빕"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복의 근원"이라는 새 이름을 받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뒤를 따라가는 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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