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5일(수요일) - 이미 깨어진 이스라엘(예레미야1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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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혹독한 심판의 말씀앞에 나를 돌아보며 회개의 무릎으로 나아갑니다.
나는 무엇으로 채워가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말씀을 배우며 말씀대로 살아가기위해 애를 쓰지만 아직도 내 속에 탐욕과 탐심이 가득하여 하나님앞에 온전한 순종의 모습이 되지못하는 저를 봅니다.
탐욕과 탐심과 죄악된 모습은 쏟아내어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충만으로 가득채워 하나님앞에 쓰임 받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나는 무엇으로 채워가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말씀을 배우며 말씀대로 살아가기위해 애를 쓰지만 아직도 내 속에 탐욕과 탐심이 가득하여 하나님앞에 온전한 순종의 모습이 되지못하는 저를 봅니다.
탐욕과 탐심과 죄악된 모습은 쏟아내어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충만으로 가득채워 하나님앞에 쓰임 받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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