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3(월요일) - 토기장이의 비유(예레미야 1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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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진 그릇은 하나님의 의도대로 빚어지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을 가리킵니다, 그들은 언약 백성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잊어버렸고, 율법을 받아 거룩한 소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사명에 실패했습니다. 하나님은 토기장이처럼 그런 이스라엘을 심판할 권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토기장이가 터진 흙으로 다시 그릇을 빚어내듯이, 하나님은 유다 백성이 회개하고 돌이킨다면 다시 그들을 회복시킬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약"에 근거하여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멸하시려는 민족이 악에서 돌이키면 하나님도 재앙의 뜻에서 돌이키시고, 굳건히 세우시려는 민족이 악을 행하면 뜻을 돌이켜서 심판을 내리십니다. 백성의 순종 여부에 따라 하나님의 뜻이 변경되는 것은 재앙과 복이 이미 결정된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피하려거든, 자신의 "길과 행위"를 아름답게 해야 합니다. 그것은 이웃사이에 정의를 행하고 연약한 자들을 압제하지 않으며,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 것입니다. 악한 계획을 지속하는 것은 우직함이 아니라 우둔함입니다. 유다 백성은 악에서 돌이키라는 하나님의 귄고를 "헛된 말"로 여깁니다. 우직하게 악한 길로만 가다가는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게 됩니다.
하나님은 "언약"에 근거하여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멸하시려는 민족이 악에서 돌이키면 하나님도 재앙의 뜻에서 돌이키시고, 굳건히 세우시려는 민족이 악을 행하면 뜻을 돌이켜서 심판을 내리십니다. 백성의 순종 여부에 따라 하나님의 뜻이 변경되는 것은 재앙과 복이 이미 결정된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피하려거든, 자신의 "길과 행위"를 아름답게 해야 합니다. 그것은 이웃사이에 정의를 행하고 연약한 자들을 압제하지 않으며,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 것입니다. 악한 계획을 지속하는 것은 우직함이 아니라 우둔함입니다. 유다 백성은 악에서 돌이키라는 하나님의 귄고를 "헛된 말"로 여깁니다. 우직하게 악한 길로만 가다가는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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