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8일(수요일) - 상징행위와 재앙 예고(예레미야 1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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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에게 특별한 상징행위들을 통해서라도 배역한 백성에게 다가올 재앙의 날을 예고하시는 하나님!
결혼을 하지 말며 장례식과 잔칫집에 참여하지 말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 선지자의 행동은 다가 올 심판의 날을 예고 하는 상징행위들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전에 먼저 삶으로 지키는 자의 모습입니다. 어저께 공부방에서 교회 다니는 초등 6학년생들이 늦잠을 잘 수 있는 특권의 일요일인데 교회 가기 위해서는 8시에 일어나야 하며, 하나님이 살아계신지도 알 수 없고, 성경이 하나님이 만드셨다는데 어떻게 신이 쓸수가 있으며, 교회 선생님 싫어서 하는 등의 불평들을 말하며 교회 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의 질문에 나름대로 답변을 하였더니 내가 너무 하나님께 빠져 사이비 종교인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2년 반 동안 그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떠오르면서 정말 그들에게 비춰진 나의 모습들은 참 그리스도인으로서 행동을 보여줬는지 또한 순간 순간 바른 복음을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해줬는지를 되돌아보면서 회개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입술로만 복음을 전하는 자가 아닌 예레미야처럼 극단적인 행동도 서슴치 않고 삶으로,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던 것 처럼 말씀따라 사는 실천의 신앙과 더불어 복음을 전하는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나에게 공부방 아이들과의 시간이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2년 반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지금보다는 좀 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들과 시간을 같이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오늘도 겸손한 믿음을 소유하는 비결은 항상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일이기에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를 쉬지 않는 삶이 되어야 함을 결단합니다. 주님! 그들의 마음을 주장하여 주셔서 다시 교회로 향한 발걸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결혼을 하지 말며 장례식과 잔칫집에 참여하지 말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 선지자의 행동은 다가 올 심판의 날을 예고 하는 상징행위들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전에 먼저 삶으로 지키는 자의 모습입니다. 어저께 공부방에서 교회 다니는 초등 6학년생들이 늦잠을 잘 수 있는 특권의 일요일인데 교회 가기 위해서는 8시에 일어나야 하며, 하나님이 살아계신지도 알 수 없고, 성경이 하나님이 만드셨다는데 어떻게 신이 쓸수가 있으며, 교회 선생님 싫어서 하는 등의 불평들을 말하며 교회 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의 질문에 나름대로 답변을 하였더니 내가 너무 하나님께 빠져 사이비 종교인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2년 반 동안 그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떠오르면서 정말 그들에게 비춰진 나의 모습들은 참 그리스도인으로서 행동을 보여줬는지 또한 순간 순간 바른 복음을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해줬는지를 되돌아보면서 회개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입술로만 복음을 전하는 자가 아닌 예레미야처럼 극단적인 행동도 서슴치 않고 삶으로,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던 것 처럼 말씀따라 사는 실천의 신앙과 더불어 복음을 전하는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나에게 공부방 아이들과의 시간이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2년 반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지금보다는 좀 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들과 시간을 같이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오늘도 겸손한 믿음을 소유하는 비결은 항상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일이기에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를 쉬지 않는 삶이 되어야 함을 결단합니다. 주님! 그들의 마음을 주장하여 주셔서 다시 교회로 향한 발걸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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