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4일(화요일) - 주께서 다 아시오니(예레미야 18: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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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계략은 미리 알고 심판하시며 의인은 대적자들로 부터 보호하시는 하나님!
심판의 메세지에 누구보다 마음 아파한 선지자는 불의와 악이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로운 심판 아래 무너지도록 기도를 합니다. 끝까지 진리의 쓴소리에 귀를 막은 남유다를 보면서 나 역시 성경 속에서 성공, 위로, 평화의 솔깃한 말씀에만 귀를 기울이며, 목사님을 비롯하여 동역자들 입에서 칭찬 받기만을 고집하며 원하고 있는 신앙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듣기 좋은 말만 붙잡고,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삶이 아니라 지은 죄를 깨닫게 하실려고 때로는 드시는 주님의 회초리마저 감사하며 돌이키며 나의 모든 지. 정. 의가 하나님을 향한 영육이 강한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악인은 악인대로 심판하시고 의인은 의인대로 보호하시기에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의인의 길로 향한 거룩하고 겸손하고 거짓없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백성을 위해 끝까지 기도한 예레미야의 신앙을 본 받아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한 기도와 아픈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기도의 동역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그리심 공동체를 위한 기도 또한 쉬지않고 멈추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심판의 메세지에 누구보다 마음 아파한 선지자는 불의와 악이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로운 심판 아래 무너지도록 기도를 합니다. 끝까지 진리의 쓴소리에 귀를 막은 남유다를 보면서 나 역시 성경 속에서 성공, 위로, 평화의 솔깃한 말씀에만 귀를 기울이며, 목사님을 비롯하여 동역자들 입에서 칭찬 받기만을 고집하며 원하고 있는 신앙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듣기 좋은 말만 붙잡고,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삶이 아니라 지은 죄를 깨닫게 하실려고 때로는 드시는 주님의 회초리마저 감사하며 돌이키며 나의 모든 지. 정. 의가 하나님을 향한 영육이 강한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악인은 악인대로 심판하시고 의인은 의인대로 보호하시기에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의인의 길로 향한 거룩하고 겸손하고 거짓없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백성을 위해 끝까지 기도한 예레미야의 신앙을 본 받아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한 기도와 아픈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기도의 동역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그리심 공동체를 위한 기도 또한 쉬지않고 멈추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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