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2일(주일) - 안식일을 지키라(예레미야 17: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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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에서 백성에게 이르기까지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했습니다. 거기에는 단 한 사람의 예외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지자는 예루살렘의 "모든 문들"을 오가면서, 부지런히 하나님의 경고 메세지를 선포해야 만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선포는 특정한 장소와 시기, 대상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언제나, 어디서나, 또 누구에게든지 들려져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안에 각종 채소와 곡물을 들여와 장사를 했습니다. 인구가 많은 예루살렘에서의 상거래가 그들에게 많은 이문을 가져다 주었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유다 백성은 예루살렘 섬문으로 갖가지 물품들을 들여왔습니다. 성문으로 그들의 어리석은 탐욕이 들어올 때, 하나님은 그 문으로 돌아나가셨습니다. 오늘은 우리의 가슴에서 탐욕을 게워내고 예배의 열정을 다시 들여올 "주님의 날"입니다.
유다 백성은 두 길 사이에 서있습니다. 한 길의 저편에 "순종"과 "안식일"이라는 팻말이 보이고, 디른 한 길에 "꺼지지 않는 불"과 화염이 엿보입니다. 그리고 그 갈림길에서 여호와의 경고의 음성이 들립니다. 욕망에 눈이 멀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예루살렘 성문이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라는 심판 예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안에 각종 채소와 곡물을 들여와 장사를 했습니다. 인구가 많은 예루살렘에서의 상거래가 그들에게 많은 이문을 가져다 주었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유다 백성은 예루살렘 섬문으로 갖가지 물품들을 들여왔습니다. 성문으로 그들의 어리석은 탐욕이 들어올 때, 하나님은 그 문으로 돌아나가셨습니다. 오늘은 우리의 가슴에서 탐욕을 게워내고 예배의 열정을 다시 들여올 "주님의 날"입니다.
유다 백성은 두 길 사이에 서있습니다. 한 길의 저편에 "순종"과 "안식일"이라는 팻말이 보이고, 디른 한 길에 "꺼지지 않는 불"과 화염이 엿보입니다. 그리고 그 갈림길에서 여호와의 경고의 음성이 들립니다. 욕망에 눈이 멀어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예루살렘 성문이 잿더미로 변하게 될 것이라는 심판 예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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