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1일(토요일) - 예레미야의 기도(예레이야 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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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음 "버리고 떠나는 자"는 그 이름이 "흙" 위에 새겨집니다. 또 뾰족한 철필과 금강석으로 새겨진 그의 죄는 "땅" 위에 기록되어 영원한 "수치"로 남겨집니다. 하늘 보좌에 기록될 의인의 이름과 분명한 대조를 이룹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인생 밭에는 그 무엇을 뿌린 들, 아무런 "소망"이 없습니다.
여호와는 모든 인생의 "주어"이고 "동사"입니다. "여호와"께서 "행하시니", 비로소 사람이 낫고 건짐을 받습니다, 예레미야는 고통 받는 유다 백성의 모습에 아파하고 괴로워했습니다. 또 그는 동족들로부터 갖은 수모와 조롱을 당하여 곤혼스러움에 빠지가도 하지만 그 무엇도 의지하지 않습니다. 생수의 근원되신 하나님만을 인생의 주어와 동사로 여기며 그분께 부르짖습니다.
유다 백성은 예레미야가 선포한 말씀을 듣고 잠시 낙담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이 속히 이루어지지 않자, 이번에는 득달같이 달려들어 선지자를 조롱하고 멸시합니다. 또한 "평강의 날"만을 확신하며, 하나님의 심판의 날을 염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지자는 "재앙의 날"에 자신이 여호와의 "피난처" 아래 있게 해 달라고 간곡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에게 피난처는 없습니다.
여호와는 모든 인생의 "주어"이고 "동사"입니다. "여호와"께서 "행하시니", 비로소 사람이 낫고 건짐을 받습니다, 예레미야는 고통 받는 유다 백성의 모습에 아파하고 괴로워했습니다. 또 그는 동족들로부터 갖은 수모와 조롱을 당하여 곤혼스러움에 빠지가도 하지만 그 무엇도 의지하지 않습니다. 생수의 근원되신 하나님만을 인생의 주어와 동사로 여기며 그분께 부르짖습니다.
유다 백성은 예레미야가 선포한 말씀을 듣고 잠시 낙담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이 속히 이루어지지 않자, 이번에는 득달같이 달려들어 선지자를 조롱하고 멸시합니다. 또한 "평강의 날"만을 확신하며, 하나님의 심판의 날을 염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지자는 "재앙의 날"에 자신이 여호와의 "피난처" 아래 있게 해 달라고 간곡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에게 피난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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