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5일(주일) - 예수, 우리의 화평(에베소서 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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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통해 유대인과 이방인 모든 인류에게 진정한 샬롬의 길을 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의 도시 에베소에서 살았던 과거 암울한 에베소 교인들에게 에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외인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가족으로 나아갈 수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2천년이 지나 그때나 다름없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이방인 이었던 나에게도 아무런 값없이 주님을 믿는 믿음만으로 동일한 은혜를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십자가는 화목의 길이요, 교회는 서로 한 몸을 이룬 화목 공동체이기에 교회의 사명이 나의 사명이요 영광된 길임을 잊지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삼위 하나님의 연합을 본받아 샬롬과 일치를 이루어 나가는 그리심 교회의 한 지체가 되어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별하지 않고 모든 인류에게 화평의 주님을 알리는데 열심을 품어야겠습니다. 주님! 주님의 머리이신 건물의 교회가 아니라 성령안에서 하나가 되기를 원하는 성전에서 오늘도 주일 생명의 말씀으로 진정한 샬롬이 하나님의 가족들인 그리심 성도들과 함께 하시게 하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의 도시 에베소에서 살았던 과거 암울한 에베소 교인들에게 에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외인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가족으로 나아갈 수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2천년이 지나 그때나 다름없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이방인 이었던 나에게도 아무런 값없이 주님을 믿는 믿음만으로 동일한 은혜를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십자가는 화목의 길이요, 교회는 서로 한 몸을 이룬 화목 공동체이기에 교회의 사명이 나의 사명이요 영광된 길임을 잊지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삼위 하나님의 연합을 본받아 샬롬과 일치를 이루어 나가는 그리심 교회의 한 지체가 되어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별하지 않고 모든 인류에게 화평의 주님을 알리는데 열심을 품어야겠습니다. 주님! 주님의 머리이신 건물의 교회가 아니라 성령안에서 하나가 되기를 원하는 성전에서 오늘도 주일 생명의 말씀으로 진정한 샬롬이 하나님의 가족들인 그리심 성도들과 함께 하시게 하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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