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7일(화요일) - 기도와 영적 성숙( 에베소서 3: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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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힌 중에서도 사명을 위한 기도는 멈추지 않습니다. 사방이 막혀 있었지만 바울은 자신이 할 수있는 것부터 했습니다. 어떤 사역보다 중요하고 우선 해야 하는 것이 기도엤습니다. 성도들의 성숙을 위해 기도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것으로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이 그들의 삶에 적용되고 성취되어 신실한 신자들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영적 성숙의 목표는 눈에 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함에 이르는 것이 성숙의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바울은 성도들이 그분의 사랑을 깨닫기를 원했고, 사랑함으로써 그 사랑의 의미를 배우기를 바랐습니다. 그 사랑을 모르고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도,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한 것보다 넘치도록 역사하시는 분입니다. 그 자비와 능력으로 세운 교회를 통해 영원토록 영광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없었다면 우리는 성장할 수도 없고, 고난을 이겨낼 수도 없으며, 그리스도를 닮아갈 수도 없습니다.
영적 성숙의 목표는 눈에 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함에 이르는 것이 성숙의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바울은 성도들이 그분의 사랑을 깨닫기를 원했고, 사랑함으로써 그 사랑의 의미를 배우기를 바랐습니다. 그 사랑을 모르고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도,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한 것보다 넘치도록 역사하시는 분입니다. 그 자비와 능력으로 세운 교회를 통해 영원토록 영광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없었다면 우리는 성장할 수도 없고, 고난을 이겨낼 수도 없으며, 그리스도를 닮아갈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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