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3일(금요일) -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소서(에베소서 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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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권세든 눈에 보이지 않는 권세든 모든 것을 통치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이 없었으면 나를 비롯하여 이 세상 모든 피조물들은 마치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 먹은 후 어떠한 죄와도 함께 하실 수 없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신것을 알기에 하나님의 눈을 피해 숨어있는 그들의 모습으로 답이 없는 문제를 안고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생각조차 하기 싫은 끔찍한 상황을 상상해 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사 나를 위해 교회를 위해 세상을 위해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고 지금 이 시간도 성부의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시기를 원하시어 나의 마음눈이 밝아지기를 도우시고 계시니 얼마나 나는 복 받은 자며 존귀한 자 인지를 깨닫게 하시면서 감사함으로 아침을 열게하십니다. 그리스도는 포도나무요 나는 그 나무에 붙은 가지이기에 그 나무에서 떨어지고 잘라지는 가지는 살 수 없음으로 그리스도 안에 그리스도께 합당한 모습으로 꼭 달라 붙어 있어야 하며 그리스도의 머리인 교회에서의 삶 또한 성도들과 교제를 하며 뜻을 같이하며 사랑을 나누는 그 모든 것도 그리스도안에서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모든 만물을 다스리고 통치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가, 나의 가정이, 교회가, 이 세상이 그리스도의 뜻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며 그리스도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이 안 계시면 마귀귄세로 부터 잡혀 먹을 초라한 인생이오니 긍휼히 여기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하루가 되게 하시며 올 하루도 주님의 통치를 받기를 간절히 윈합니다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이 없었으면 나를 비롯하여 이 세상 모든 피조물들은 마치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 먹은 후 어떠한 죄와도 함께 하실 수 없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신것을 알기에 하나님의 눈을 피해 숨어있는 그들의 모습으로 답이 없는 문제를 안고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생각조차 하기 싫은 끔찍한 상황을 상상해 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사 나를 위해 교회를 위해 세상을 위해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고 지금 이 시간도 성부의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시기를 원하시어 나의 마음눈이 밝아지기를 도우시고 계시니 얼마나 나는 복 받은 자며 존귀한 자 인지를 깨닫게 하시면서 감사함으로 아침을 열게하십니다. 그리스도는 포도나무요 나는 그 나무에 붙은 가지이기에 그 나무에서 떨어지고 잘라지는 가지는 살 수 없음으로 그리스도 안에 그리스도께 합당한 모습으로 꼭 달라 붙어 있어야 하며 그리스도의 머리인 교회에서의 삶 또한 성도들과 교제를 하며 뜻을 같이하며 사랑을 나누는 그 모든 것도 그리스도안에서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모든 만물을 다스리고 통치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가, 나의 가정이, 교회가, 이 세상이 그리스도의 뜻으로 변화되기를 바라며 그리스도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이 안 계시면 마귀귄세로 부터 잡혀 먹을 초라한 인생이오니 긍휼히 여기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하루가 되게 하시며 올 하루도 주님의 통치를 받기를 간절히 윈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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