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8일(수요일) - 한 몸으로 자라가라(에베소서 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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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를 하고 아침부터 볼일으로 분주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주안에 형제 자매임이 얼마나 귀하고 값진지,맡은바 사명 감당함이 교회를 세워나감에 있어 절절히 깨닫는 하루였습니다.
나의 자리 나의 맡겨주신 사명 더욱 더 하나님앞에 지혜를 구하며 하나님보시기에 기쁨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주님의 큰 사랑을 받은 자로써 그 사랑을 흘려보내서 연약한 지체를 더욱 섬기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주안에 형제 자매임이 얼마나 귀하고 값진지,맡은바 사명 감당함이 교회를 세워나감에 있어 절절히 깨닫는 하루였습니다.
나의 자리 나의 맡겨주신 사명 더욱 더 하나님앞에 지혜를 구하며 하나님보시기에 기쁨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주님의 큰 사랑을 받은 자로써 그 사랑을 흘려보내서 연약한 지체를 더욱 섬기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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