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5일(주일) - 예수, 우리의 화평(에베소서 2:11-2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바울은 그리스도를 통해 이방인 성도에게 일어난 변화를 설명합니다, 과거에 그틀은 유대인에게서 천대받던 이방인이고 언약의 표시(할례)도 없는 언약의 의인이었습니다.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과 인류,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를 가로막던 적대감의 담을 허무셨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하늘과 땅이, 원수와 원수가 화해합니다, 십자가는 화목의 길이며, 교회는 모든 적대적 요소를 해소하고 서로 한 몸을 이룬 화목 공동체입니다.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에게 화평의 복음을 전하여 모두가 하나님과 화목하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화목은 하나의 사건이지만 나아감은 화목으로 생겨나는 지속적인 관계"입니다. 하나님과의 화목은 이 세상 그 어떤 화목보다 귀하며 화평의 기초가 됩니다.
구속받은 이방인들은 이제 하나님 나라의 외인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시만권이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원수였던 자들(유대인)과 성령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 한 성전으로 지어져갑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건물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삼위 하나님의 연합을 본받아 샬롬과 일치를 이루어가는 공동체가 진정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에게 화평의 복음을 전하여 모두가 하나님과 화목하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화목은 하나의 사건이지만 나아감은 화목으로 생겨나는 지속적인 관계"입니다. 하나님과의 화목은 이 세상 그 어떤 화목보다 귀하며 화평의 기초가 됩니다.
구속받은 이방인들은 이제 하나님 나라의 외인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시만권이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원수였던 자들(유대인)과 성령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 한 성전으로 지어져갑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건물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삼위 하나님의 연합을 본받아 샬롬과 일치를 이루어가는 공동체가 진정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 이전글Re:11월5일(주일) - 예수, 우리의 화평(에베소서 2:11-22) 17.11.05
- 다음글Re:11월4일(토요일) - 구원, 하나님의 선물(에베소서 2:1-10) 17.11.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