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6일(목요일)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에베소서 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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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일상은 영적 싸움의 장입니다. 세상을 지배하던 마귀는 하나님이 새 창조 역사에 맞서기 위해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소환합니다. 영적 싸움이기에 영적 무기가 필요합니다. 마귀의 간계를 대적하기 위해 먼저 진리로 허리를 동여매고 정의의 흉패를 붙이고 평화의 신을 신고 나서야 합니다. 대적들은 강하고 간교하기에,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구원을 확신하여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승리의 비결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성령의 검을 가져야 하고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의 도움 없이 전쟁을 수행할 수 없으며, 기도는 성령의 주도권을 인정하는 일입니다. 또 전쟁에 나간 군인처럼 늘 깨어 경계해야 하는데 그 경계 태세가 바로 "기도"입니다.기도할 때 깨어 있을 수 있고, 깨어 있어야먄 지속적인 기도가 가능합니다.
영적 싸움은 "공동체적 싸움"이기에, 바울은 성도들에게 다른 지체들을 위한 기도를 부탁합니다. 또 자신의 석방이 아닌 사명을 위한 기도를 요청합니다. 감옥 안에서도 복음을 전할 기회를 찾는 사도의 간절함이 담겨 있습니다. 그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그에게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은혜와 평강"을 기원하는 것으로 에베소서는 시작되고 마무리됩니다.
승리의 비결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성령의 검을 가져야 하고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의 도움 없이 전쟁을 수행할 수 없으며, 기도는 성령의 주도권을 인정하는 일입니다. 또 전쟁에 나간 군인처럼 늘 깨어 경계해야 하는데 그 경계 태세가 바로 "기도"입니다.기도할 때 깨어 있을 수 있고, 깨어 있어야먄 지속적인 기도가 가능합니다.
영적 싸움은 "공동체적 싸움"이기에, 바울은 성도들에게 다른 지체들을 위한 기도를 부탁합니다. 또 자신의 석방이 아닌 사명을 위한 기도를 요청합니다. 감옥 안에서도 복음을 전할 기회를 찾는 사도의 간절함이 담겨 있습니다. 그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그에게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은혜와 평강"을 기원하는 것으로 에베소서는 시작되고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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