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5일(수요일) - 주께 하듯 하라(에베소서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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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에게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가르칩니다. "주 안에서"라 함은 윤리적인 통념이나 율법적인 규율 때문만 아니라 주 안에서 임한 사랑의 관계 때문에 순종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자녀가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면, 부모는 자녀를 바르게 양육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듯 마음 다해 자녀를 사랑하고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해야 합니다.
바울은 상전과 종의 관계에 대해 기존의 질서를 유지하면서 신앙적인 조언을 합니다. 상전을 모신 종들에게 주께 하듯 성실한 마음으로 순종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상전과 종은 주종 관계에 있지만 억지로가 아닌 기쁜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다. 또 상전이 볼 때만 잘하거나 환심을 사려는 태도로 일하지 말아야 합니다.
상전도 지위나 권력을 이용해 종을 위협하거나 부당하게 대우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의 참 성전이 하늘에 계심을 의식하면서 그분이 자신을 다룬 방식대로 인격적으로 종을 대해야 합니다. 고용주든 고용인이든 성도라면 우리가 섬기는 궁극적인 주인은 그리스도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바울은 상전과 종의 관계에 대해 기존의 질서를 유지하면서 신앙적인 조언을 합니다. 상전을 모신 종들에게 주께 하듯 성실한 마음으로 순종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상전과 종은 주종 관계에 있지만 억지로가 아닌 기쁜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다. 또 상전이 볼 때만 잘하거나 환심을 사려는 태도로 일하지 말아야 합니다.
상전도 지위나 권력을 이용해 종을 위협하거나 부당하게 대우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의 참 성전이 하늘에 계심을 의식하면서 그분이 자신을 다룬 방식대로 인격적으로 종을 대해야 합니다. 고용주든 고용인이든 성도라면 우리가 섬기는 궁극적인 주인은 그리스도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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