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1일(토요일) - 하나님처럼 사랑하라(에베소서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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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삶의 핵심은 "사랑'입니다. 바울은 "새 사람"을 "사랑을 입은 자녀"라고 부릅니다. 새 사람인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답게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를 버려 우리를 살린 그리스도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그 사랑은 자격 없는 자에게 베푼 과분한 사랑이었고, 자기를 희생하여 베푼 자기부정의 사랑이었습니다.
바울은 "자기희생에서 방종으로, 진정한 사랑에서 그것의 왜곡인 육욕으로" 주의를 둘러 경계를 당부합니다. 더러운 음행과 성적 부도덕과 이기적 탐욕으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존재가 되도록 부름 받은 성도에게 합당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도덕한 말도 삼가야 합니다. 은혜를 받은 성도에게 어울리는 말은 음탕한 말 , 어리석은 말, 남을 흉보는 말, 상스러운 말(농담)이 아니라 주를 높이고 덕을 세우고 은혜를 끼치는 감사의 말입니다.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성과 물질을 우상처럼 떠받드는 사람, 즉 은혜의 목적을 저버리고 영광스런 구원을 수치스럽게 만드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지 못합니다. 말씀을 거스르면서까지 거짓 안전을 심어주는 가르침은 복음이 아니라 거짓(헛된 말)이니 경계해야 합니다.
바울은 "자기희생에서 방종으로, 진정한 사랑에서 그것의 왜곡인 육욕으로" 주의를 둘러 경계를 당부합니다. 더러운 음행과 성적 부도덕과 이기적 탐욕으로 거룩하고 흠이 없는 존재가 되도록 부름 받은 성도에게 합당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도덕한 말도 삼가야 합니다. 은혜를 받은 성도에게 어울리는 말은 음탕한 말 , 어리석은 말, 남을 흉보는 말, 상스러운 말(농담)이 아니라 주를 높이고 덕을 세우고 은혜를 끼치는 감사의 말입니다.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성과 물질을 우상처럼 떠받드는 사람, 즉 은혜의 목적을 저버리고 영광스런 구원을 수치스럽게 만드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지 못합니다. 말씀을 거스르면서까지 거짓 안전을 심어주는 가르침은 복음이 아니라 거짓(헛된 말)이니 경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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