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8일(목요일) - 새 사람을 입으라(에베소서 4:17-24)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그리스도인이라면 허망한 욕망을 버리고 의와 진리와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하시는 하나님!
목사님이라고 하면 세상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았고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 성품을 잘 몰라도 무조건 믿음으로 복음의 물결을 흘러보내기에는 한결 쉬웠던 이전의 시대가 생각납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에는 기독교가 세상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고 있고 교인이라고 하면 등을 돌리고 싶은 대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 불신과 비난의 그 가운데 "나" 라는 존재 또한 제외가 아님을 오늘 본문이 말합니다. 시대를 탓하고 다른 교인들을 탓하기 전에 아직도 나의 자아를 다 내려놓지 못하고 허망하며 세상적인 욕심을 좇고 있는 욕망를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입술로만 주님의 자녀, 주님의 제자라고 말하면서 성경 공부 열심히 하고 주일 성수 빠지지 않는 신앙생활이 옛 사람을 죽이는 일로 전부가 아님을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구원은 새로운 신분만 얻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날마다 회개의 신앙으로 옛 사람을 죽이고 새 사람을 살리는 말씀과 기도의 생활이 나의 삶에 일치가 되도록 성령 하나님의 다스림과 주관하심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목사님이라고 하면 세상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았고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 성품을 잘 몰라도 무조건 믿음으로 복음의 물결을 흘러보내기에는 한결 쉬웠던 이전의 시대가 생각납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에는 기독교가 세상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고 있고 교인이라고 하면 등을 돌리고 싶은 대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 불신과 비난의 그 가운데 "나" 라는 존재 또한 제외가 아님을 오늘 본문이 말합니다. 시대를 탓하고 다른 교인들을 탓하기 전에 아직도 나의 자아를 다 내려놓지 못하고 허망하며 세상적인 욕심을 좇고 있는 욕망를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입술로만 주님의 자녀, 주님의 제자라고 말하면서 성경 공부 열심히 하고 주일 성수 빠지지 않는 신앙생활이 옛 사람을 죽이는 일로 전부가 아님을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구원은 새로운 신분만 얻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날마다 회개의 신앙으로 옛 사람을 죽이고 새 사람을 살리는 말씀과 기도의 생활이 나의 삶에 일치가 되도록 성령 하나님의 다스림과 주관하심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 이전글Re:11월8일(목요일) - 새 사람을 입으라(에베소서 4:17-24) 17.11.09
- 다음글11월8일(목요일) - 새 사람을 입으라(에베소서 4:17-24) 17.11.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