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8일(토요일) - 에스더가 왕후로 간택되다(에스더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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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는 않아도 지금도 자신의 백성들을 위해 일하시고 계시는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드립니다. 사울왕의 혈통이면서 베냐민 지파인 임에도 불구하고 에스더와 모르드개를 유다인이라 칭하심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적 관점인 것을 알고 깨닫게 하십니다. 왕후 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람( 헤개)을 붙여주시고, 세상 적인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 불가능한 일로 왕후가 될 수 없는 신분과 환경이지만 에스더 머리에 왕관을 씌우게 하시는 모든 과정들은 하나님의 이름은 나오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이며, 하나님의 일하심입니다. 지금 나의 형편과 상황이 부족함이 없어서 주는 평안이 아니라 세상속에서 위안을 찾지 않고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나와 동행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믿기에 나의 삶은 샬롬이며 평강입니다. 그러나 연약한 인간이기에 때로는 찾아오는 불안과 걱정거리 앞에서는 에스더와 모르드개를 사용하실 수 밖에 없는 분명한 이유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법과 규례를 지키며 행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나의 신앙이 늘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않고 모세가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백성들을 출애굽함에 쓰임 받고, 모르드개가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지 않고 포로 된 동족들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 받은 자처럼 나의 삶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한 섭리안에 나 자신 뿐만 아니라 이웃과 공동체에 쓰임 받는 자로서의 신앙으로 하나님께 마음에 드는 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드립니다. 사울왕의 혈통이면서 베냐민 지파인 임에도 불구하고 에스더와 모르드개를 유다인이라 칭하심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적 관점인 것을 알고 깨닫게 하십니다. 왕후 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람( 헤개)을 붙여주시고, 세상 적인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 불가능한 일로 왕후가 될 수 없는 신분과 환경이지만 에스더 머리에 왕관을 씌우게 하시는 모든 과정들은 하나님의 이름은 나오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이며, 하나님의 일하심입니다. 지금 나의 형편과 상황이 부족함이 없어서 주는 평안이 아니라 세상속에서 위안을 찾지 않고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나와 동행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믿기에 나의 삶은 샬롬이며 평강입니다. 그러나 연약한 인간이기에 때로는 찾아오는 불안과 걱정거리 앞에서는 에스더와 모르드개를 사용하실 수 밖에 없는 분명한 이유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법과 규례를 지키며 행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나의 신앙이 늘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않고 모세가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백성들을 출애굽함에 쓰임 받고, 모르드개가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지 않고 포로 된 동족들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 받은 자처럼 나의 삶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한 섭리안에 나 자신 뿐만 아니라 이웃과 공동체에 쓰임 받는 자로서의 신앙으로 하나님께 마음에 드는 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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