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1일(토요일) - 하나님처럼 사랑하라(에베소서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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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우상은 성도를 희생시켜 자신의 이익을 채우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을 희생시켜 성도의 구원을 위해 은혜를 베푸십니다. 지성으로 섬기며 헌신하는 봉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뜻이 이 땅에 가득히 채워질수 있도록 자기를 버려 우리를 살린 그리스도처럼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고 헌신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자기를 버려 우리를 살린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은 우리지만, 그 순수하고 한없는 사랑에 나는 어떻게 반응했는지, 삶속에서 바꿔야할 것은 무엇인지 묵상해보았습니다.
바쁘고 분주한 삶과 주님의 일을 비교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기 보다는 경험과 계산으로 판단하며 달려왔던 시간들을 회개합니다. 한 영혼의 생명을 위해 자기를 버리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감히 인간의 노력과 사랑과 투자로 계산하며 주님의 일을 계산했던 저였음을 회개합니다. 좀더 성숙하지 못하고 순수하지못하고 하나님께 엎드리지못함이 아쉽고 후회되는 시간이지만, 본문의 말씀처럼 교회를 건강히 세우며, 나 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영적성숙을 위해 마음과 언행을 경건히 하며, 감사하며, 내 삶이 향기로운 제물이 될수 있도록 내일 주일을 준비하며, 주님이 맡기신 일들을 기쁜마음으로 감당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1. 우상은 성도를 희생시켜 자신의 이익을 채우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을 희생시켜 성도의 구원을 위해 은혜를 베푸십니다. 지성으로 섬기며 헌신하는 봉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뜻이 이 땅에 가득히 채워질수 있도록 자기를 버려 우리를 살린 그리스도처럼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고 헌신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자기를 버려 우리를 살린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은 우리지만, 그 순수하고 한없는 사랑에 나는 어떻게 반응했는지, 삶속에서 바꿔야할 것은 무엇인지 묵상해보았습니다.
바쁘고 분주한 삶과 주님의 일을 비교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기 보다는 경험과 계산으로 판단하며 달려왔던 시간들을 회개합니다. 한 영혼의 생명을 위해 자기를 버리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감히 인간의 노력과 사랑과 투자로 계산하며 주님의 일을 계산했던 저였음을 회개합니다. 좀더 성숙하지 못하고 순수하지못하고 하나님께 엎드리지못함이 아쉽고 후회되는 시간이지만, 본문의 말씀처럼 교회를 건강히 세우며, 나 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영적성숙을 위해 마음과 언행을 경건히 하며, 감사하며, 내 삶이 향기로운 제물이 될수 있도록 내일 주일을 준비하며, 주님이 맡기신 일들을 기쁜마음으로 감당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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