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4일(화요일) - 주님이 세우신 부부 관계(에베소서 5: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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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가정안에서 질서를 세우시고 삼위일체하나님께서 연합하신것처럼 부부도 연합하시길 바라십니다.
돕는 베필로 나를 아내의 자리에 세우셨는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를 가벼이 여기고 남편의 머리가 되어 좌지우지 흔들어대는 저를 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을 드러내지 못하는 나의 언행과 모습으로 아직도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남편이 만나지 못한것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더욱 말씀안에 성숙하여지고 나를 낮추고 하나님의 형상이신 김경식씨를 더욱 사랑하고 존경하므로 연합되어야겠음을 결단합니다.
하나님앞에 더욱 현숙한 여인으로 아내로 세워주시길 지혜를 구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돕는 베필로 나를 아내의 자리에 세우셨는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질서를 가벼이 여기고 남편의 머리가 되어 좌지우지 흔들어대는 저를 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을 드러내지 못하는 나의 언행과 모습으로 아직도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남편이 만나지 못한것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더욱 말씀안에 성숙하여지고 나를 낮추고 하나님의 형상이신 김경식씨를 더욱 사랑하고 존경하므로 연합되어야겠음을 결단합니다.
하나님앞에 더욱 현숙한 여인으로 아내로 세워주시길 지혜를 구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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