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3일(월요일) - 지혜 있는 자처럼 행하라(에베소서 5: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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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스스로를 조명하기를 더욱 힘쓰는 지혜있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말씀의 저울을 다른사람에게는 세밀하게 잘 적용했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관대하여 결국은 그의 신앙마져 넘어졌던 솔로몬을 묵상합니다. 또한 변화산에서 여기에 초막을 짓자던 예수님의 세제자의 안주하려던 신앙의 모습을 묵상해 보았습니다. 그들을 비판하기전에 나또한 그들보다 다를게 없으며, 영적인 경각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의 저울을 나의 삶에 자세히 비추며, 회개하며, 순종하는 신앙의 걸음을 힘써 걷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현실의 성공을위해 신앙을 이용하는 자가 아니라,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나라의 백성답게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힘찬 걸음을 걷는 지혜있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분명한 목적을 가지면 그에 따른 삶도 수반 되어집니다. 바쁜일상과 육체의 한계가 나의 목적을 바꾼 것이 아니라, 어쩌면 처음부터 현실의 성공을 위해 달려가지 않았나 묵상하며 회개합니다.
어제라는 하루가 지난 오늘은 주님이 다시오실 날이 하루 더 다가온 날임을 잊지 말고, 분명한 목적을 가진 성도답게 세월을 아끼는 지혜있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3. 이 모든 것을 지속적으로 하기위해서는 세상의 쾌락 자기만족에 취하는 자가 되지말고 오직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성령의 충만함으로 교회를 건강히 세우고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세워나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지혜있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도 어리석은 자의 모습이 아닌 지혜있는 자의 삶을 살아가며, 주님께 감사하며, 의지하며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들속에 내 삶을 녹여 드리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1.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스스로를 조명하기를 더욱 힘쓰는 지혜있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말씀의 저울을 다른사람에게는 세밀하게 잘 적용했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관대하여 결국은 그의 신앙마져 넘어졌던 솔로몬을 묵상합니다. 또한 변화산에서 여기에 초막을 짓자던 예수님의 세제자의 안주하려던 신앙의 모습을 묵상해 보았습니다. 그들을 비판하기전에 나또한 그들보다 다를게 없으며, 영적인 경각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의 저울을 나의 삶에 자세히 비추며, 회개하며, 순종하는 신앙의 걸음을 힘써 걷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현실의 성공을위해 신앙을 이용하는 자가 아니라,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나라의 백성답게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힘찬 걸음을 걷는 지혜있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분명한 목적을 가지면 그에 따른 삶도 수반 되어집니다. 바쁜일상과 육체의 한계가 나의 목적을 바꾼 것이 아니라, 어쩌면 처음부터 현실의 성공을 위해 달려가지 않았나 묵상하며 회개합니다.
어제라는 하루가 지난 오늘은 주님이 다시오실 날이 하루 더 다가온 날임을 잊지 말고, 분명한 목적을 가진 성도답게 세월을 아끼는 지혜있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3. 이 모든 것을 지속적으로 하기위해서는 세상의 쾌락 자기만족에 취하는 자가 되지말고 오직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성령의 충만함으로 교회를 건강히 세우고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세워나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지혜있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도 어리석은 자의 모습이 아닌 지혜있는 자의 삶을 살아가며, 주님께 감사하며, 의지하며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들속에 내 삶을 녹여 드리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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