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9일(수요일) - 하나님이 구원하시나니(시편 9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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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를 의로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심판하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이십니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오직 한 분을 찬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만군의 아버지이시며 온 땅의 만민과 온 피조 세계까지 공의와 공평으로 다스리시고 심판하시며 구원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빨리 풀리지 않고 지체되는 지금 나의 가정의 상황과 형편으로 하나님을 끝까지 믿지 못하고 의심하며 낙망할까봐 하나님을 만난 첫 사랑의 신부의 마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현재도 미래도 의로운 길로,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하나님 말씀을 지키며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가다보며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알게 하시는 위로와 용기를 주십니다. 그러기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고 지체되는 시간 또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은헤의 시간으로 매일의 일상이 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바르게 살기를 결단합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시나니~~~~~"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오직 한 분을 찬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만군의 아버지이시며 온 땅의 만민과 온 피조 세계까지 공의와 공평으로 다스리시고 심판하시며 구원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빨리 풀리지 않고 지체되는 지금 나의 가정의 상황과 형편으로 하나님을 끝까지 믿지 못하고 의심하며 낙망할까봐 하나님을 만난 첫 사랑의 신부의 마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현재도 미래도 의로운 길로,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하나님 말씀을 지키며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가다보며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알게 하시는 위로와 용기를 주십니다. 그러기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고 지체되는 시간 또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은헤의 시간으로 매일의 일상이 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바르게 살기를 결단합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시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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