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5일(토요일) - 에스더의 탄원, 유다인의 기쁨( 에스더 8:1-1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개척교회인 우리교회는 적은 성도수로 하나님나라를 위해 쉬지않고 달려나아가는 교회입니다.
주님이 그리심교회에 주신 사명을 안고 달려나아가지만 현실의 벽에 힘들때도있습니다. 하나님의 채우심과 은혜를 구하며 나아갑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우리성도들의 가정이 일어나야하며 충성된 일꾼들의 등록되어져야함을 말씀하십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며 말씀으로 달려나아가시는 목사님의 어깨의 무거운짐을 봅니다.
목사님의 비젼과 무거운짐을 방관하는 나의 모습은 아닌지 생각하여 봅니다.
분명히 말씀으로 믿음으로 나아간다면 그리심을 채우시고 세워주실줄 믿습니다.
환경을 보는 신앙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더욱 믿음의 열심을 내길 결단하여봅니다.
연말연시 이웃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자가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이 그리심교회에 주신 사명을 안고 달려나아가지만 현실의 벽에 힘들때도있습니다. 하나님의 채우심과 은혜를 구하며 나아갑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우리성도들의 가정이 일어나야하며 충성된 일꾼들의 등록되어져야함을 말씀하십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며 말씀으로 달려나아가시는 목사님의 어깨의 무거운짐을 봅니다.
목사님의 비젼과 무거운짐을 방관하는 나의 모습은 아닌지 생각하여 봅니다.
분명히 말씀으로 믿음으로 나아간다면 그리심을 채우시고 세워주실줄 믿습니다.
환경을 보는 신앙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더욱 믿음의 열심을 내길 결단하여봅니다.
연말연시 이웃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자가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11월26일(주일) - 결전의 날, 반전의 날(에스더 9:1-19) 17.11.26
- 다음글Re:11월25일(토요일) - 에스더의 탄원, 유다인의 기쁨( 에스더 8:1-17) 17.11.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