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3일(목요일) - 영광과 치욕(에스더 6:1-1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을 높이는자는 잊혀지고 묻혀버렸던 충성이 우연을 통하여 영광을 받게되고 자신을 높이려하는 자는 자신이 판단하여 내뱉은 말로 자신이 오히려 수모와 치욕을 당하게하시는 반전의 하나님이시요 역사의 주인이십니다
모르드개의 잊혀진 충성을 우연히 알게하셔서 모르드개가 영광 받았던것처럼 나의삶에도 그런 많은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잊은채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나를 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반전의 하나님을 다시한번 마음에새기며 감사하며 나의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며 내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떠올리며 이시간까지도 베푸신 은혜속에 있었음을 늘 잊지 말고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하만이 자아도취에 빠져 자신의생각 판단으로 왕의영예와 맞먹는 대접을 받으려고 대답한말이 오히려 자신을 미워하는 모르드개를 높여주게되고 자신은 치욕과 수치를 당함을 봅니다 아담과이브가 말씀을 어기고 하나님화되려다 에덴동산에서 쫒김을 당했듯이 자신이 스스로 높아져 왕과같은 대접을 받으려는 교만과 악이 자신을 무너뜨리게 될것입니다 늘 나의자리는 내입술과 생각이 높여주는것이 아니므로 항상 입술의말과 나의판단을 나의자아에 맞추지말고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되어야 겠습니다
오늘도 나의탐욕을 말씀의 지우개로 지워내고 하나님께서 세워주시고 높여주시는자가되어 흡족하지 않더라도 감사하며 기쁘게 생활 하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치욕과 수치가 나의마음과 입술에서 흘러나오지 않도록 묵상말씀으로 제어하고 힘차게 하나님 영광위해 견고히 세워지는 날이 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
모르드개의 잊혀진 충성을 우연히 알게하셔서 모르드개가 영광 받았던것처럼 나의삶에도 그런 많은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잊은채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나를 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반전의 하나님을 다시한번 마음에새기며 감사하며 나의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며 내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떠올리며 이시간까지도 베푸신 은혜속에 있었음을 늘 잊지 말고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하만이 자아도취에 빠져 자신의생각 판단으로 왕의영예와 맞먹는 대접을 받으려고 대답한말이 오히려 자신을 미워하는 모르드개를 높여주게되고 자신은 치욕과 수치를 당함을 봅니다 아담과이브가 말씀을 어기고 하나님화되려다 에덴동산에서 쫒김을 당했듯이 자신이 스스로 높아져 왕과같은 대접을 받으려는 교만과 악이 자신을 무너뜨리게 될것입니다 늘 나의자리는 내입술과 생각이 높여주는것이 아니므로 항상 입술의말과 나의판단을 나의자아에 맞추지말고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되어야 겠습니다
오늘도 나의탐욕을 말씀의 지우개로 지워내고 하나님께서 세워주시고 높여주시는자가되어 흡족하지 않더라도 감사하며 기쁘게 생활 하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치욕과 수치가 나의마음과 입술에서 흘러나오지 않도록 묵상말씀으로 제어하고 힘차게 하나님 영광위해 견고히 세워지는 날이 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
- 이전글Re:11월23일(목요일) - 영광과 치욕(에스더 6:1-13) 17.11.23
- 다음글Re:11월23일(목요일) - 영광과 치욕(에스더 6:1-13) 17.11.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