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9일(수요일) - 하나님이 구원하시나니(시편 9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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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하나님! 회복의 하나님! 주관자이신 하나님!
나의 삶속에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첫사랑. . .
하나님을 향한 나의 구원의 감격은 돌이켜본데 믿음으로 감사한다하지만 나의 삶은 그렇치못하지 않나 묵상하며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현실의 문제앞에서 온전히 하나님께서 구원하신은혜를 망각하며 찬양의 입술이 되지 못함을 보게 됩니다.
한낮 지나가는 인생의 길목에 나는 무엇을 구하며 무엇을위해 살아가는지 깊히 생각하여 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어떠한 문제앞에서도 나를 구원하여주신 큰 하나님의 은혜에 찬양하며 만족하는 인생이 되어야함을 봅니다.
항상 감사의 신앙을 놓치지않은 믿음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의 삶속에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첫사랑. . .
하나님을 향한 나의 구원의 감격은 돌이켜본데 믿음으로 감사한다하지만 나의 삶은 그렇치못하지 않나 묵상하며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현실의 문제앞에서 온전히 하나님께서 구원하신은혜를 망각하며 찬양의 입술이 되지 못함을 보게 됩니다.
한낮 지나가는 인생의 길목에 나는 무엇을 구하며 무엇을위해 살아가는지 깊히 생각하여 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어떠한 문제앞에서도 나를 구원하여주신 큰 하나님의 은혜에 찬양하며 만족하는 인생이 되어야함을 봅니다.
항상 감사의 신앙을 놓치지않은 믿음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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