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8일(화요일) - 하나님이 다스리시나니(시편 97:1-1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1. 세상의 법은 완전한 공평과 의를 실현시키지 못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법은 완전한 의와 공평이며, 선한 통치입니다. 악인에게는 심판이요 의인에게는 영광이 되시는 하나님의 선한 통치를 기뻐하며, 예배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세상의 법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법은 공평함과 적용함에 있어 한계가 있습니다. 불의한 다수의 의견이 다수라는 이유로 합법화되고, 도박도 국가가 하면 합법이고 그렇지 않으면 불법인 불안한 사회에 우리는 살아가야만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우리가 이런 사회속에서도 평안하게 살아갈수 있는 것은 항구적인 기쁨을 주지 못하는 권력과 재력, 성공과 지위를 누리기 때문이 아니라, 완전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이 땅을 우주만물을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으며, 세상의 왕의 통치보다 더 위에 계시는 하나님의 통치를 감사하며, 찬양하며, 하나님의 법으로 예배의 삶들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1. 세상의 법은 완전한 공평과 의를 실현시키지 못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법은 완전한 의와 공평이며, 선한 통치입니다. 악인에게는 심판이요 의인에게는 영광이 되시는 하나님의 선한 통치를 기뻐하며, 예배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세상의 법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법은 공평함과 적용함에 있어 한계가 있습니다. 불의한 다수의 의견이 다수라는 이유로 합법화되고, 도박도 국가가 하면 합법이고 그렇지 않으면 불법인 불안한 사회에 우리는 살아가야만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우리가 이런 사회속에서도 평안하게 살아갈수 있는 것은 항구적인 기쁨을 주지 못하는 권력과 재력, 성공과 지위를 누리기 때문이 아니라, 완전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이 땅을 우주만물을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으며, 세상의 왕의 통치보다 더 위에 계시는 하나님의 통치를 감사하며, 찬양하며, 하나님의 법으로 예배의 삶들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11월29일(수요일) - 하나님이 구원하시나니(시편 98:1-9) 17.11.29
- 다음글Re:11월28일(화요일) - 하나님이 다스리시나니(시편 97:1-12) 17.11.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