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8일(화요일) - 하나님이 다스리시나니(시편 9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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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공의와 공평으로 세상을 다스리심을 믿습니다.
입술로는 고백을 하지만 정작 나의 삶은 하나님보다 내가 주인이 되어 죄악속에 넘어지고 깨어지는 저를 보게됩니다.
분명 아직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지못하고 제 자신을 더욱 믿고 행하는 결과일것입니다.
나의 삶속에 나의 자아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녹여내고 주의 도와 법도안에 종된 모습으로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 오로지 순종의 모습으로 나의 삶을 내어 드리는 믿음으로 세워지길 소망하여 봅니다.
주님 저를 다스리시고 나를 사용하여주시옵소서~~~
입술로는 고백을 하지만 정작 나의 삶은 하나님보다 내가 주인이 되어 죄악속에 넘어지고 깨어지는 저를 보게됩니다.
분명 아직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지못하고 제 자신을 더욱 믿고 행하는 결과일것입니다.
나의 삶속에 나의 자아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녹여내고 주의 도와 법도안에 종된 모습으로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 오로지 순종의 모습으로 나의 삶을 내어 드리는 믿음으로 세워지길 소망하여 봅니다.
주님 저를 다스리시고 나를 사용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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